2010년 1월 12일 화요일

인센티브가 언제나 동기유발의 약은 아니다! - TED 강연.


정말 아무 생각없이 봤는데,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군요.

거두절미하고, 동영상 보시죠. ^^

2010년 1월 3일 일요일

SVN 서버에 폴더를 나누어 관리할 때 xCode에서 SVN 셋팅하기.

xCode에서 작업하다가 SVN 서버상에 커밋한번 하려고 parallel window를 키고 거북이SVN 사용하는 것이 너무 귀찮아서 xCode에 SVN을 셋팅하게 되었는데, 서버상에 폴더를 나누어 관리하다가 보니 xCode하고 연동이 잘 안되더군요. -_-;

그래서 이리저리 해보다가 방법을 찾았습니다.(하지만 별건 아닌;;;)

결론은 SVN 서버 경로에 프로젝트 파일이 있어야 된다...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포스팅하고 검색해봐야겠네요;;;

1. 먼저 서버에 관리할 소스코드를 모두 import 합니다.
(아래와 같이 폴더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2. xCode를 실행하여 메뉴의 SCM - Configure SCM Repositories를 선택합니다.

3. 오른쪽 밑의 +를 선택해서 새로 하나 만듭니다.

4. URL에 미리 올려둔 소스코드상에서 xCode 프로젝트 파일이 있는 경로를 적어줍니다. 적고 커서를 다른 곳으로 옮기면 밑부분이 알아서 채워집니다.(user, password 까지 알아서 채워집니다. 맨 밑에 확인 메세지가 뜨나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생성하고 메뉴 - SCM - Repositoes를 선택해봅니다.

5. 밑과 같이 뜨는데, 생성한 repository를 선택해서 파일들이 제대로 뜨나 확인합니다.
에서
와 같이 변경되겠죠.

6. 확인되었으면 check out을 적당한 디렉토리에 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뜨는데, 열어줍니다.(폴더에 xCode프로젝트가 없으면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안뜨더군요. 이거랑 연동하는거랑 연관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_-;)

7. 메뉴 - SCM을 보시면 아래와 같이 변해있는데, this project 선택합니다.

8. info가 뜨는데요, 아래와 같은 버튼이 보입니다. 선택해주시면...

9. 나오는 화면에서 repository 부분의 메뉴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펼쳐집니다. 여러개 있으면 보이는 것처럼 여러개가 나오지요. 해당하는 repository를 선택합니다.

10. 일단 셋팅은 되었습니다. 확인해보려면 xCode의 프로젝트 트리메뉴 상단에 Groups & Files를 우클릭하여 나오는 아래와 같은 화면에서 SCM을 선택합니다.

11. Groups & Files 바로 왼쪽에 없던 통(?)아이콘이 하나 생겼을겁니다. 제대로 연동이 된다면 소스코드를 변경시에 아래와 같이 M이 나옵니다.

12. commit 되는 것들을 한번에 확인하려면 shift-command-v를 눌러서 result 창을 엽니다.(메뉴 - SCM - SCM Results)

13. commit할 것들이 주르륵 뜹니다. 여기서 우클릭해서 commit해도 되고, 메뉴 - SCM - commit entire project를 해도 되고, xCode에서 파일 우클릭하고서 commit해도 됩니다(하나만 하기, 한번에 다하기 등 기능은 조금씩 틀리겠지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_-;)

적고보니 xcode에 SVN 셋팅하기가 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적은시간이 아까우니 포스팅은 해야;;;

이렇게 해놓으니 각각의 프로젝트가 xcode 상에서 SVN 서버와 잘 연동되어 commit하기가 쉬워지네요. paralles window 키고, 거북이SVN 쓸때와는 차원이 틀립니다. ㅜㅜ 어떻게 했는지 이거원;;;;

하다가 불편해지면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

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첫 어플이 앱스토어에 등록되었습니다. ^^

'Check ME!' 라고 이름 붙인 체크(카운트) 어플입니다.

내가 한 행동의 수를 체크하기 위한 용도로 제작하였는데, 현재는 기능이 단순히
카운팅하는 기능만 있어서 의도대로 사용하는데 미약함이 있네요. ^^

하지만 앞으로 요일별 체크기능, Google Docs와 싱크 기능등을 추가해서 원래
의도대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로 발전시키려 합니다.

www.shubics.com 에서 이제 제작하는 모든 어플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세요 ^^.

체크 아이템 리스트 화면

체크 아이템 생성화면

체크 된 횟수 간략하게 보기 화면

체크화면




유틸리티 카테고리의 release date에서 두번째에 노출된 스샷입니다. 왠지 기분 좋았다는..ㅎㅎ

2009년 12월 1일 화요일

아이폰 수령, 개통, 셋팅 완료~~!


1년 넘게 기다린 아이폰이 드디어 손에 들어왔습니다.
폰스토어에서 배송대기 중 이길래 오늘 수령은 포기했었는데 갑자기 택배아저씨가 와서 주고 가더군요 ㅋ

개통안된 폰을 만질 때와는 정말 다른느낌입니다. ㅎㅎ

왼쪽이 오늘 수령하고 개통하고 셋팅까지 마친 아이폰,
오른쪽은 사용하던 터치, 배경은 맥북 17인치랍니다.

아아 아이폰 라이프가 기대됩니다~~^^

ps = 케이스 가격이 ㅎㄷㄷ 하네요 -_-;

2009년 11월 24일 화요일

아이폰이 드디어 나오는군요! 예약완료!


드디어 아이폰이 나옵니다. 저도 이미 예약을 완료해놓은 상태이구요. ^^

통화도 되지 않는 3Gs를 가지고 놀면서 얼마나 사용하고 싶었던지..ㅜㅜ 올해 초 부터 기다렸던 것 생각하면 손에 쥐는 그날까지 불안하기만 합니다. ㅎㅎ


만들고 있는 어플의 최초버젼과 게임의 데모버전도 완성이 되어갑니다. 어여 이녀석들 스토어 페이지에서 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2009년 11월 18일 수요일

twitter 개발자 Even Williams의 TED.com 강연

TED.com에서 twitter 개발자(Even Williams)의 영상을 보았다.

자신들이 애초에 구상했던 서비스에서 그것을 초월한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는
사용자가 만들어준다고 말하는 부분이 인상깊다.

마지막에 트윗내용을 검색해서 실시간으로 내용을 보여주는 부분도 재미있었다. 트위터의 힘이 느껴진다.

2009년 11월 10일 화요일

아이폰..아이폰...아이폰.....ㅜㅜ


iphone.jpg

이미지출처 : trendsupdates.com


아이폰을 기다려온지 몇개월인지... 구글 알림이로 아이폰 관련 기사를 수시로 체크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ㅜㅜ

솔직히 만져보지 못했으면 다른 스마트폰을 샀을 지도 모르는데, 개발용 3Gs가 수중에 있어서 매일 만져보게 되니 이건 이거 아니면 안산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군요ㅜㅜ

떡밥을 문게 한두번이 아니지만, 이제는 A#에서 예약까지 하는거 보면 출시가 임박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근데 언제나올런지...ㅜㅜ

어서어서 나와서 아이폰으로 통화 좀 해보고 싶다는!!! ㅜㅜㅜㅜ